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주지훈,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재킷'

입력 2017-12-12 16:58:05 | 수정 2017-12-12 16:58:0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주지훈이 12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제작 리렁라이즈픽쳐스, (주)덱스터스튜디오)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오달수 등이 출연하는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0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안녕하세요 한경닷컴 최혁기자입니다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