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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가오쯔치 부부, 결혼 3년만에 득남…"핸섬보이 태어나"

입력 2017-12-13 10:35:15 | 수정 2017-12-13 1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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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부부 득남 /사진 = 가오쯔치 웨이보기사 이미지 보기

채림 가오쯔치 부부 득남 /사진 = 가오쯔치 웨이보


배우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지난 12일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내 인생이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의 첫 아이와 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가오쯔치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오쯔치는 "내 인생에 잘생긴 아이(핸섬보이)가 더 생겼다. 우리의 '선물'이 울 때 심장이 아파오는 것을 느꼈다. 회복 되려면 며칠 더 걸리겠지만 여보 1년 동안 너무 고생했어"라고 속내를 전했다.

중국 드라마 '칭딩아이칭하이(情定愛琴海)'를 통해 처음 만난 채림과 가오쯔치는 열애 끝에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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