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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온수역 사망 사고…30대男 지하철에 치여 숨져

입력 2017-12-14 09:03:25 | 수정 2017-12-14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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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역 1호선 사고로 열차 운행 지연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기사 이미지 보기

온수역 1호선 사고로 열차 운행 지연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하철 1호선 온수역에서 지하철이 멈춰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코레일은 14일 오전 7시 59분쯤 온수역과 오류동역 사이 선로에 30대 남성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선로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로 추정되며,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인해 현장에 열차가 멈춰서면서 32분간 운행 지연이 있었다. tbs 측은 "우회선로를 이용하여 열차를 운행하고 있어 열차운행이 지연되고 있으니 지하철 1호선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호선은 이틀 전에도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된 바 있어 승객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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