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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김병만과 칠레 간다…'정글의 법칙' 합류 확정

입력 2017-12-15 10:11:47 | 수정 2017-12-15 16: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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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정글의 법칙’ 새 시즌 출연을 확정했다.

15일 SBS 측은 "김성령이 '정글의 법칙' 제작진의 러브콜을 흔쾌히 수락했다"며 그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여자들의 영원한 워너비’라 불릴 정도로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 그녀인 만큼, ‘정글의 법칙’에서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성령을 필두로 한 35번째 병만족이 생존하게 될 무대는 지구 최남단에 위치한 ‘세상의 끝’ 칠레다. 제작진에 따르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최후의 파라다이스로 불리는 칠레는 족장 김병만이 그동안 가장 도전하고 싶어 해온 꿈의 생존지라고.

더욱이 칠레는 세계적인 매거진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18년 꼭 가야 하는 나라 1위‘로 선정된 만큼 새해 포문을 여는 병만족의 첫 도전으로는 최적의 무대인 셈이다.

평소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여왕 김성령’과 ‘족장 김병만’이 함께 뭉쳐 아름다운 칠레 대자연을 무대로 어떤 특급 케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그동안 상상할 수 없었던 뜻밖의 조합인 만큼, 기존의 ‘정글의 법칙’과는 또 다른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가득할 예정.

김성령이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칠레 편은 오는 2018년 1월 촬영 후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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