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서울·경기 서부 적설량 1~3cm…출근 '빙판길' 조심

입력 2017-12-18 07:06:14 | 수정 2017-12-18 07:06:14
글자축소 글자확대
18일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2~7cm, 서울과 경기 서부, 충북 북부는 1~3cm다.

눈이 새벽부터 아침 사이 집중되는 만큼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낮 최고 기온은 영상 2~8도로 전날보단 포근할 전망이다.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19일 아침 기온은 큰 폭으로 내려가겠다.

바람도 강하게 풀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