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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쿠시, '이중생활' 하차…"3인 MC 체제" [공식]

입력 2017-12-20 13:14:26 | 수정 2017-12-20 13: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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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된 가수 겸 프로듀서 쿠시가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 하차한다.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측은 20일 "쿠시가 개인사정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금주 방송부터는 쿠시를 제외한 세 명의 MC가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은 가수 태양, 씨엘, 오혁의 음악과 음악 외적인 삶을 조명하는 관찰 예능이다. 쿠시의 하차로 MC 유세윤, 데프콘, 정형돈이 앞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게 됐다.

앞서 쿠시는 지난 15일 코카인을 구매, 흡입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쿠시는 혐의의 일부를 시인했다.

쿠시는 YG엔터테인먼트 산하 기획사 더블랙레이블 소속 래퍼이자 작곡가다. YG 가수들의 많은 히트곡들을 만들어왔으며, 지난해에는 Mnet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로 출연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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