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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발인…샤이니 "내 삶의 일부 없어지고 억장 무너져" 발언 재조명

입력 2017-12-21 09:43:19 | 수정 2017-12-21 09: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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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발인


故샤이니 종현의 발인이 오늘 오전 비공개로 진행됐다.

지난 18일 세상을 갑작스럽게 떠난 종현의 발인이 21일 오전 진행됐다. 장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종현의 마지막 길을 함께 하기 위해 샤이니 멤버들과 SM 동료 등이 종현의 곁을 함께했다.

앞서 샤이니 멤버들은 한 방송을 통해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방송에서 민호는 가상으로 삶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다. 민호는 자신에게 특별한 장소로 샤이니의 연습실을 찾아가 눈길을 끌었다.

온유는 ‘내가 없어지면 어떨 것 같은지’ 묻는 민호의 물음에 담담한 말투로 “그냥 억장이 무너질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샤이니 멤버들은 가족보다도 오래 함께한 사람들인데 네가 없어지면 내 삶의 일부분도 없어지는 것과 같다”며 “왜 먼저 가야 했는지 배신감도 들고 공허함도 찾아오지 않을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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