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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운명'…인터파크도서 올해 최고의 책에 선정

입력 2017-12-22 09:41:25 | 수정 2017-12-22 09: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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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인 인터파크도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특별판)'이 '2017 최고의 책·음반' 독자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고 22일 밝혔다.

'문재인의 운명'은 후보 도서 18권 중 21%의 지지를 얻었다. 이 책은 2011년 6월 출간됐으며 올해 특별판이 새로 나왔다.

2위는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가, 3위는 김영하의 '오직 두 사람'이 차지했다.

인터파크는 판매량 집계와 분야별 전문 MD 추천을 받아 후보를 선정한 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독자 투표를 진행했다. 총 20만935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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