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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0' 평창올림픽, 티켓 판매 60% 돌파…알파인스키 판매율 최고

입력 2017-12-24 10:28:59 | 수정 2017-12-24 1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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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율이 60%를 돌파했다.

24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가 목표치인 107만매 중 65만5000매를 판매(21일 기준), 61%의 판매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알파인스키가 81%로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고 크로스컨트리스키 79%, 쇼트트랙 74%, 봅슬레이 70% 등의 순으로 높은 판매율을 보인다.

내년 2월 9일에 펼쳐지는 개회식의 판매율은 67%다.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의 판매율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22만매 판매가 목표인 패럴림픽은 37%인 8만1000매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은 온라인과 전국 각지의 오프라인 판매소(서울·강릉시청, 강원도청, 인천·김포공항, 기차역 등)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소지자는 평창 올림픽플라자와 강릉 올림픽파크를 포함한 각종 문화행사 관람은 물론, KTX 조기 할인·예매와 영동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휴게소 서비스, 셔틀버스 무료 이용, 일부 올림픽 후원사 상품 할인 등의 혜택이 다양하게 제공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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