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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톱스타 10인의 관상탐구] (7) 신혜선 '인중과 환대문 조화'

입력 2017-12-27 09:57:21 | 수정 2017-12-27 11: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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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자들이 직접 뽑은 2017 주목받은 스타 Best 10 & 재미로 보는 관상


2017년 눈부신 활약을 펼친 올해의 스타들이 여기 모였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제치고 가장 득표를 많이 한 스타 10인 명단에는 데뷔하자마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신예 스타도 있지만 오랜 시간 노력 끝에 뒤늦게 빛을 본 '대기만성 스타'도 있다.

관상 전문가인 하월산 선생으로부터 그들의 성공비결이 담긴 관상 이야기를 들어봤다. 스타들의 과거와 현재 모습, 내년 행보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관상 사주도 참고해보자.

톱스타로서 올해 존재감을 아낌없이 과시한 그들의 땀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내년 행보에 더욱 큰 응원을 보낸다.

연예이슈팀 기자들이 직접 뽑은 [2017 주목받은 스타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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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스타 7위로 뽑힌 배우 신혜선은 연기 인생의 '황금길'을 걷고 있다.

2013년 KBS '학교2013'으로 데뷔한 신혜선은 tvN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MBC '그녀는 예뻤다'로 연기 영역을 넓혔다. 영화 '검사외전'에서는 지구당 경리로 분해 배우 강동원과의 진한 키스신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KBS2 '아이가 다섯',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비밀의 숲'으로 이미지 변신한 신혜선은 첫 주연작 KBS2 '황금빛 내 인생'을 만났다.

'황금빛 내인생'은 지난 10일 전국 평균 시청률 41.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40%대 시청률을 돌파한 것은 2015년 '가족끼리 왜 이래' 이후 처음이다.

신혜선은 흙수저의 삶을 살아가다 극적으로 재벌가에 입성하지만 어머니의 거짓말로 동생과 운명이 바뀌게 된 비련의 주인공 서지안 역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드라마 성공의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신혜선의 눈부신 성장은 업계의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다. '황금빛 내인생'이 이제 막 중반부를 지난 상태지만 내년 편성된 다수의 드라마와 제작 단계의 영화에서 제안이 넘치고 있다.

전연령대의 고른 인지도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광고계에서의 관심도 급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조사한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른 신혜선은 현재 다수의 브랜드와 계약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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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전문가는 신혜선의 관상에 대해 "사다리꼴 인중에 윗 입술선이 뚜렷하고 입술의 종선 주름인 환대문이 입술의 품격을 높여주면서 조화미가 있다"면서 "재물과는 별개로 질서 있는 집안 태생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쌍꺼풀이 알맞은 크기의 눈과 잘 어울린다. 피부가 유난이 희고 화사한 피부 미인으로 골기가 맑다. 성형을 안한 연기자 일수록 자연스러운 감정이입 및 표정 연기가 뛰어난데 이러한 표본이 아닌가 싶다. 이마 측면이 조금 기울어져 살짝 아쉬운 부분 외에는 면상에 흠잡을 부위가 없으며 앞으로 더욱 롱런할 수 있는 상이다"라고 평했다.

연예이슈팀 /이미나 김현진
도움말 / 하월산 관상역학 연구원장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If you do not walk today, you will have to run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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