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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흥행 돌풍…7일 만에 500만 돌파

입력 2017-12-26 17:12:20 | 수정 2017-12-26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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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가 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개봉 7일차인 26 누적 관객수 500만619명을 달성하며 500만 고지에 올랐다.

빠른 속도로 5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신과함께'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매일 기록적인 스코어를 보이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23일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고, 하루 뒤인 24일에는 300만 관객을,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400만 고지에 안착하며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연휴가 끝난 26일 오후 500만을 돌파하며 꺼지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신과함께' 측은 배우들의 500만 감사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과함께-죄와 벌' 500만 관객 돌파 여러분들이 귀인입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진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김용화 감독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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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와 명품 배우들이 선보이는 완벽한 연기, 가슴을 울리는 드라마로 전 세대 관객의 호평을 받아 폭발적인 흥행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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