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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동부권,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다른 지역은 여전히 주의

입력 2017-12-31 09:53:35 | 수정 2017-12-31 09: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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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나쁨 (한경 DB)기사 이미지 보기

미세먼지 나쁨 (한경 DB)


서울과 경기도 동부권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됐다.

서울시는 31일 오전 8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해제했다. 전날 오전 11시 주의보가 발령된 지 21시간 만이다.

경기도도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남양주·구리·광주·성남·하남·가평·양평 등 동부권 7개 시군에 내려진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들 지역에는 지난 29일 오후 7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었다.

하지만 동부권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90㎍/㎥ 이상인 상태로 2시간 지속하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 150㎍/㎥ 이상 상태로 2시간 지속하면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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