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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월별 물동량 신기록 재경신…11월 27만TEU

입력 2018-01-01 09:25:36 | 수정 2018-01-01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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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천항이 신항 개장 이후 월별 컨테이너 물동량 신기록을 연신 다시 쓰고 있다.

1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항의 지난해 11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27만56TEU로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26만5000TEU를 기록한 후 2개월 만에 월별 역대 최대 물동량 기록을 재경신한 것이다.

국가별 물동량 증가율은 최대 교역 상대국인 중국이 5.4%를 기록했고, 베트남도 28.3% 증가했다.

인천항의 컨테이너 항로 수는 2013년 38개에서 현재 49개로 늘었다. 지난해 연간 물동량은 전년 대비 41% 늘어난 304만TEU로 추산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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