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안철수 새해 단배사…"당 운명 좌우할 지방선거…마음 모아야"

입력 2018-01-01 09:44:55 | 수정 2018-01-01 09:44:55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한경DB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사진)는 1일 "올해는 우리 당의 운명을 좌우할 지방선거가 있는 해"라며 "이럴 때일수록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으는 일이 소중하다"고 밝혔다.

이날 안 대표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단배식에 참석해 이같이 당부했다.

안 대표는 "당원 한 분, 한 분이 다 모여 우리당이 여기까지 왔다. 감회가 새롭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새해 첫날"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술년은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는 해라고 한다"며 "황금 개띠 해이기도 하다. 우리 당에 큰 복을 가져올 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을 것"이라며 "저도 마음을 모으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