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지드래곤♥이주연, '3번째 열애설' 이번엔 인정할까?

입력 2018-01-01 10:44:21 | 수정 2018-01-01 11:16:4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무술년 새해 첫 날, 디스패치 열애설의 주인공은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전 멤버 이주연이다. 벌써 3번째 열애설이다.

1일 오전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를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아파트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에는 제주도에 매니저를 대동하고서 3박4일 별장에 머물었다고 전해진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지난 11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근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이번엔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고, 두 사람이 열애설을 인정할지 주목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