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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킹키부츠', 오픈위크 티켓 오픈 이벤트

입력 2018-01-02 10:38:57 | 수정 2018-01-02 10: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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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킹키부츠> 2018년 첫 티켓 오픈
단 5일간의 오픈위크, 1월2일 11시 티켓오픈
1월31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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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킹키부츠>(제작:CJ E&M)가 2일 오전11시에 1월31일부터 2월4일까지 단 5일간(총 7회) 진행되는 ‘킹키부츠 오픈위크’ 티켓판매를 오픈한다.

‘오픈위크 티켓오픈’은 지난 12월5일 첫 티켓오픈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오픈위크 캐스팅 스케줄과 이색적인 다섯 가지 이벤트 및 할인행사까지 공개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7회 공연 관객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으로 ‘킹키부츠 3연 기념, 전석 30,000만원 특별할인’, ‘포토 존 인증샷 SNS 공유’ 시 추첨을 통하여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이색 이벤트로 72초 동안 볼 수 있는 ‘킹키부츠 엔젤 로비 쇼’, 커튼콜을 더욱 신나게 하는 ‘춤추는 절대반지 예매자 전원 증정’, 레드 드레스코드 관람자 대상 ‘2018 킹키부츠 포스터 달력과 ‘JUST BE! WHO YOU WANNA BE’ 메시지 리본을 증정’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한 층 뜨겁게 북돋을 예정이다.

2018년 새해를 함께 맞이한 뮤지컬<킹키부츠>는 신디로퍼의 신나는 팝은 물론 따뜻한 응원과 용기를 담은 메시지로 관객에게 에너지 넘치는 새해 희망을 가득 채워 줄 것이다.

뮤지컬<킹키부츠>는 대한민국인 만든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2013년 초연과 동시에 토니어워즈 6관왕, 브로드웨이의 5개 시상식 수상, 제20회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3관왕, 웨스트엔드의 2개 시상식을 수상하였고, 국내에서는 제9회 더뮤지컬 어워즈를 비롯하여 3개 시상식을 석권하였다.

2014년 브로드웨이 초연 1년 반 만에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이 한국에서 올려진 뮤지컬<킹키부츠>는 객석 점유율 85% 달성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2016년 재공연에서는 20주 연속 예매 랭킹 1위, 10만 관객 동원을 기록하여 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더욱 막강해진 꿈의 캐스팅으로 돌아온 2018년 뮤지컬 <킹키부츠>에 찰리 역에 김호영, 이석훈, 박강현, 롤라 역에 정성화, 최재림, 로렌 역에 김지우, 돈 역에 고창석, 심재현, 니콜라 역에 고은영, 조지 역에 이우승, 엔젤 역에 김준, 배나라, 김강진, 전호준, 이종찬, 박진상이 출연한다.

'세상을 바꾼 빨간 힐의 기적' 뮤지컬<킹키부츠>는 오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만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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