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결혼 앞둔 류현진♥배지현 "축하 감사…매순간 아끼고 배려할 것"

입력 2018-01-02 17:19:39 | 수정 2018-01-02 17:19:39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1월 5일 결혼식을 앞둔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신년 인사를 전했다.

2일 공개된 웨딩 화보 속 두 사람은 시종일관 애정 어린 눈빛을 주고받으며 설렘 가득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아름다운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배지현 아나운서의 면사포를 올려주고 있는 류현진 선수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추가로 공개된 화보 역시 텅 빈 야구장을 배경으로 단정한 예식복을 차려 입은 채 서로의 손을 잡으며 바라보고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로맨틱하게 담겨 있다.

특히 배지현 아나운서는 넥카라가 달린 클래식한 A라인 드레스로 지적이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살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사 이미지 보기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는 소속사를 통해 “그 어떤 해보다 큰 의미를 가질 2018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축하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한결 같은 따뜻함을 가질 수 있는 동반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긍정적인 부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아끼며 배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며 신년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