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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멤버들에 90억 해약금+슈퍼카 선물한 中 재벌 왕쓰총

입력 2018-01-08 10:55:57 | 수정 2018-01-08 10: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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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중국 최고의 금수저' 왕쓰총이 티아라 멤버들에게 선물을 해 화제다.

7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10년간 함께한 소속사 MBK와 결별한 티아라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90억 원 해약금을 물고 티아라를 영입한 중국 재벌 2세 왕쓰총이 티아라에게 90억원의 해약금을 지불하고 티아라와 계약을 체결한 뒤 수억 원의 슈퍼카를 한 대씩 선물했다는 일화가 공개됐다.

왕쓰총의 아버지 왕젠린 완다그룹 회장의 보유자산은 2천150억 위안(약 37조 4천억 원)으로 중국 부자 순위 1위이며 왕쓰총 본인의 자산도 약 60억 위안(약 1조 42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29살 생일 때는 몰디브 섬을 통째로 빌려 중국의 재벌 2세 모두가 섬 전체를 누비며 스킨스쿠버와 각종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밤낮으로 파티를 즐겼다는 사실이 보도 돼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4일 티아라의 멤버 효민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저희는 작년을 마지막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했던 MBK엔터테인먼트와 이별하게 됐다”고 “멤버들은 앞으로도 어디 있든 언제든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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