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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결혼 4개월만에 득남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18-01-08 13:57:24 | 수정 2018-01-08 15: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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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


배우 이시영이 지난 7일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8일 이시영이 이날 득남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시영은 현재 산후 조리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며 "새 생명을 맞이한 이시영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9월30일 요식업계 입지전적 인물인 조승현 대표와 백년가약을 올렸다. 이번 출산으로 결혼 4개월만의 겹경사를 맞게 됐다.

이시영은 지난해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 걸크러시 여형사 역할을 연기해 화제를 모았다. 당분간 육아와 가정 생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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