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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정유미 측 "신라호텔 예약? 루머 법적 대응" 결혼설 부인

입력 2018-01-09 17:09:43 | 수정 2018-01-09 17: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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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정유미 결혼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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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정유미 결혼설 부인


배우 공유와 정유미 측이 결혼설을 부인했다.

9일 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루머는 명백한 허위"라고 밝혔다.

이어 "이 시간 이후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행해져 온 악성 댓글, 악플러에 대한 수사도 함께 의뢰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최근 SNS에는 공유와 정유미가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지라시가 퍼졌다. 해당 글에는 신라호텔 관계자가 두 사람이 이미 식장을 예약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앞서 공유는 한 인터뷰를 통해 "정유미가 앞으로 더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 드라마에 출연한 것이 신의 한 수였다"며 "내심 나만 알고 싶었던 배우라 사실 드라마를 안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정유미도 "공유의 성장이 정말 놀라웠다”며 “배우로서 다른 배우가 성장하는 것을 지켜본다는 것이 신기하고 부럽다"고 극찬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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