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bnt포토+] '위 아래 과감한 노출' 김옥빈, 한파 상관없는 아찔 원피스

입력 2018-01-11 17:54:00 | 수정 2018-01-11 17:54:00
글자축소 글자확대

[백수연 기자]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1급기밀'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김옥빈은 한파에도 과감한 트임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위 아래 과감한 노출'


'깊게 파인 브이넥'


'아찔한 인사'

한편 '1급기밀'은 국가라는 이름으로 봉인된 내부자들의 은밀한 거래를 폭로하는 범죄 실화극이다.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와 2009년 군납문제를 MBC [PD수첩]을 통해 폭로한 해군 소령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