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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제우, 90년대 대표 미남…여전히 잘생긴 근황

입력 2018-01-11 11:07:47 | 수정 2018-01-11 1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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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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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제우


최제우로 개명한 배우 겸 최창민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최제우가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최제우는 방송 초 "사주로 올해 방송을 나올 줄 알고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제우는 90년대 대표적 '하이틴 스타'로 만능엔터테인먼트였던 그는 한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잡지모델로 유명세를 탔으며 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1999년, 2000년에 두 장의 앨범을 더 냈고 돌연 활동을 접었다.

최제우는 “소속사 대표가 잠적을 했다. 그 일을 해결하는데 2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스무살이 되니 밤업소에서 섭외가 왔다. 내가 이러려고 가수를 했나 싶었다”면서도 “어린 나이에 힘들더라도 책임을 지자 싶었다. 1년 반 정도 일용직으로 일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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