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우지원,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방송인으로 한걸음 도약

입력 2018-01-11 11:43:38 | 수정 2018-01-11 11:43:38
글자축소 글자확대
우지원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기사 이미지 보기

우지원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이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웰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우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우지원은 그동안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MBC’ 진싸 사나이’, tvN ‘버저비터’,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방송인으로서 활약을 펼쳐왔다.

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 90년대 농구코트의 황제라 불리며 한국 농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우지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이제는 농구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한걸음 내디딘 우지원이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우지원은 금일 11일 인천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연예이슈팀 김예랑 기자입니다.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