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영수증’ 이지혜, 공감요정 재출연… ‘2세갖기’ 빅픽처 공개

입력 2018-01-12 08:36:00 | 수정 2018-01-12 09:46:03
글자축소 글자확대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기사 이미지 보기사진제공=KBS2 ‘김생민의 영수증’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김생민의 영수증’ 공감요정에 두 번째로 출연해 2세를 위한 ‘빅피처’ 소비계획을 공개한다.

이지혜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영수증 최초 공감요정에 재 출연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난자왕’ 이지혜의 2세 갖기를 위한 빈틈없는 소비계획과 함께 그녀의 얼굴을 붉게 물들인 김생민의 상남자 해법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날 이지혜는 자신을 ‘난자왕’이라고 소개, 자신의 튼튼하고 건강한 난자부심을 드러내며 2세를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의 장바구니 속에는 배란기 테스트기 뿐아니라 페페론치노, 레이스 홈웨어 등 서로 전혀 연관 없는 것들이 공존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에 이지혜는 배란일에 맞춰 레이스 홈웨어를 입고 페페론치노로 만든 감바스와 함께 와인을 마시며 분위기를 잡는 일명 ‘난자 왕’의 빅픽처를 그리고 있음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생민은 이지혜의 2세 탄생이라는 거절 할 수 없는 명분이 붙은 단계별 소비 계획에 굴하지 않고 ‘상남자 포스’가 철철 넘치는 ‘생민 해법’을 내놓았다. 이 같은 김생민 이지혜의 아슬아슬 19금이 넘나드는 설전은 송은이와 김숙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얼굴을 들지 못하게 하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김생민의 영수증’ 제작진은 “이지혜가 지난 5회 출연에 이어 8회에 재출연 하면서 송은이, 김숙과 다시 한 번 소비로 똘똘 뭉친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며 “이지혜와 김생민의 막강 소비와 빈틈없는 절약의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시 등장한 공감요정 이지혜의 ‘2세갖기 빅픽처’와 함께 김생민의 상남자 ‘생민 해법’이 공개되는 ‘김생민의 영수증’ 8회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