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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끝까지 웃음 줬다…기상캐스터 체험 후 두고간 그것

입력 2018-01-12 13:36:42 | 수정 2018-01-12 13: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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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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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기상캐스터


개그맨 조세호가 기상캐스터로 나선 모습이 화제인 가운데 기상캐스터 이귀주 SNS에 올라온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이귀주 기상캐스터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조세호를 언급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강추위 속 완전히 굳어버린 청바지를 양손으로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그는 손에 들려 있는 청바지에 대해 "조세호가 두고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오전 조세호는 "불과 30분 전에 물에 젖은 청바지를 야외에 내놓아보았다. 그런데 이렇게 얼어붙었다"며 얼어붙은 청바지를 들어보인 바 있다.

한편 조세호는 12일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서 기상캐스터로 등장, 일기예보를 전하면서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해 큰 웃음을 전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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