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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s] '놓치지 않을 거예요' 방탄소년단 뷔 '오매불망 아미 바라기'

입력 2018-01-12 16:43:01 | 수정 2018-01-12 16: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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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고양)=김치윤 기자] ‘제32회 골든디스크’ 음반부분 시상식 포토월 행사가 11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음원부문에 이어 11일 음반부문 이틀 연속 참석했습니다. 이 말은 뷔를 이틀 연속 유심히, 집중해서 찍을 기회가 마련됐다는 거죠.

흔치 않은 기회, 혼신의 힘을 다해 집중했고, 뷔 역시 기대에 부응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팬클럽을 참 잘 챙깁니다. 팬들에 대한 애정을 어디서나 드러내고, 어느 공식석상에서든 팬클럽인 '아미'를 빼놓지 않고 언급하죠.

뷔 역시 팬들을 정말 잘 챙깁니다. 포토타임 후 짧은 인터뷰 때도 좌우 180도를 살피며 인사를 하고 포즈를 취했죠.


포토타임 중간에도 짬이 나자 바로 팬들 찾는 뷔.


순간포착을 못했지만, 위 사진은 뷔가 손으로 입키스 취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역시 단체포토타임 때 뷔 포즈는 오늘도 브이.




물론 눈에 바짝 붙이는 브이도 빼놓진 않았죠.


이번엔 가운데쪽에 보이는 팬들을 향해 양손브이.


팬, 취재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더니


공손하게 인사까지 하는 방탄소년단 뷔.


다시 우측 팬들 향해 시크뷔.


그 와중에 아이컨택 성공.


다시 멀리있는 팬들 바라보며 양손 흔드는 뷔.


포토타임, 인터뷰 마치고 다같이 팬들에게 인사하는 방탄소년단 뷔, 슈가, 진, 정국.


다른 멤버들은 리허설 장소로 발걸음을 옮기는 가운데 여전히 우측 팬들 바라보는 뷔.


다 가고 혼자 남았지만 오매불망 팬바라기 뷔의 애정공세는 계속 되고 있네요.


마지막 오브 마지막으로 애교포즈 취하는 뷔.


해 놓고 본인도 쑥스러웠나봅니다. 그 모습마저 귀여운 뷔, 김태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팬사랑을 몸소, 그것도 아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방탄소년단 뷔, 김태형. 얼굴도 잘생겼지만, 마음씨는 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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