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유시민, 가상화폐 과거발언 화제…"긍정적 기능 전혀 없다"

입력 2018-01-13 10:03:10 | 수정 2018-01-13 10:03:10
글자축소 글자확대
JTBC 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JTBC 방송화면 캡쳐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두고 혼선을 빚고 있는 가운데 유시민 작가의 과거 가상화폐 관련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00만원 대에 육박하고 있는 비트코인 투자 광풍 현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유시민은 "비트코인은 진짜 손대지 말라고 하고 싶다"며 "주식 시장 자본은 산업 생산 일부분에 기여한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아무런 사회적 기능이 없다. 오로지 투기적 기능, 범죄에 이용될 수 있다는 것뿐 긍정적인 기능이 전혀 없는 화폐"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형준은 "비트코인 최초 개발자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실험적 화폐였다. 실험적 화폐에 자본이 개입돼 커다란 도박판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