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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측 "새 디지털 싱글로 2월 컴백" (공식)

입력 2018-01-13 13:21:00 | 수정 2018-01-13 13: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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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손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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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리수 SNS

가수 하리수가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을 들고 2월 가요계에 돌아온다. 2012년 발매한 데뷔 11주년 기념 앨범 ‘The Queen’ 이후 6년 만의 컴백이다.

13일 하리수 측 관계자는 SNS를 통해 하리수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하고 이 같이 알렸다.

관계자는 이와 함께 “음악성, 보컬트레이닝, 새로운 모습”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하리수의 한층 성장한 음악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리수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컴백 소식을 전했다.

하리수는 2001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같은 해 1집 앨범 ‘Temptation’을 내놓고 가수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후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는 배우로도 활약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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