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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 슬리피 “명품 샀지만 ‘쇼미’ 예선 탈락” 스튜핏

입력 2018-01-14 09:01:01 | 수정 2018-01-14 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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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김생민이 슬리피에게 “스튜핏”을 날린다.

1월14일 방송될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서는 가수 슬리피가 ‘출장영수증’에 출연해 ‘김생민의 영수증’ 사상 초유의 독촉장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생민-송은이-김숙은 현관에서 아파트 관리비 독촉장을 발견했다. 독촉장의 등장에 세 MC는 벌어진 입을 좀처럼 다물 수 없었다는 후문.

이에 김생민은 한동안 독촉장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는 전언이다. 또한, 집안 곳곳 허세 소비의 흔적이 끊임없이 펼쳐져 김생민은 깊은 시름에 빠졌다.

이 가운데 슬리피는 지난 Mnet ‘쇼미더머니6’ 때문에 큰맘 먹고 100만 원대 명품 옷을 구매 했지만, 2차 예선에서 탈락해 옷값도 못했다는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허세 스웩의 끝을 달림과 동시에 해맑은 슬리피의 모습에 출연진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편,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2주 연속 시청률 6%(닐슨 코리아 기준)돌파와 함께 추위를 녹일 뜨거운 화제성으로 일요일 오전 기상 시간을 앞당기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방송.(사진제공: KBS2 ‘김생민의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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