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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내투어’, 자체 최고 시청률 4.8% 기록

입력 2018-01-14 09:58:00 | 수정 2018-01-14 09: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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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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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짠내투어’ 방송 캡쳐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짠내투어’ 8회는 케이블, 위성TV, IPTV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4.1%, 최고 4.8%를 달성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타깃 시청률 또한 평균 3.2%, 최고 3.8%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유료플랫폼 기준)

13일 방송분에서는 홍콩편의 극과극 명수, 생민투어가 연이어 공개되며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처음으로 설계자가 되어 자신만만하게 투어를 이끌었으나 결국 예산 초과로 징벌방에 끌려가는 패널티를 당했다.

홍콩여행의 두번째 설계자 김생민 또한 철저한 예습에도 불구, 통장요정 답지 않은 계산 실수를 했다. 그러나 교통, 관광지 선정 등에서 가성비 좋은 꿀팁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짠내투어’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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