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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한남동 42억 빌라·77억 빌딩 소유…'재테크 고수'

입력 2018-01-16 09:57:52 | 수정 2018-01-16 09: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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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빅뱅 태양이 재테크 금손 스타 8위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tvN '명단 공개'에서는 '본업만큼 투자도 대박! 재테크 금손 스타' 명단이 전파를 탔다.

빅뱅 태양은 지난 2014년 한남동 최고급 빌라를 본인 명의로 42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빌라에는 배우 신민아, 수애, 이종석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민효린과 결혼 후 함께 살 신혼집으로 유력하다고. 태양의 집은 지난해 8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또 태양은 2016년 한남동 상가건물을 77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월세 수익이 굉장히 높다"며 "보증금 4억원대에 월세가 약 3000만원 정도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오는 2월 3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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