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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그녀가…" 정주리, 다이어트 통해 출산 전 몸매 회복

입력 2018-01-17 18:13:47 | 수정 2018-01-17 18: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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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가 출산 전 몸매를 되찾았다.

정주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전 입었던 바지가 드디어 맞아요"라며 돌아온 몸매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정주리는 출산 직후 불어난 몸무게 당시 사진과 현재의 사진을 올리고 "166 키에 55kg이지만 복근운동을 더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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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연이은 두 아들 출산 후 늘어난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왔다.

한편, 정주리는 얼마 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하면서 틈틈히 연습한 선미의 '가시나' 댄스를 완벽히 소화해내 박수를 받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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