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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기안84, 초고층 새집으로 이사…첫 손님은 김충재

입력 2018-01-19 09:18:01 | 수정 2018-01-19 13: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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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프리뷰

기안84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김충재가 그의 새집에 첫 손님으로 등장했다.

기안84는 1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229회에서 새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기안84는 ‘나 혼자 산다’의 첫 출연 당시 포털 사이트의 회사에서 생활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랬던 그가 서울의 초고층 집으로 이사하게 됐다.

19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통 유리로 창을 내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기안84의 새집이 눈길을 끈다. 새집이 마음에 든 기안84는 이사를 도와주러 온 김충재에게 “되게 차가운 도시 남자 같지 않냐”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충재는 기안84의 이사를 돕기 위해 새집에 방문했다. 그는 기안84의 새집에 룸메이트를 데리고 왔지만 기안84는 룸메이트를 보고 두려움을 느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안 84는 또 짐 정리 중 발견한 군 복무 시절 사진을 보며 김충재에게 자랑했다. 사진 속에는 군 복무 당시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기안84의 모습이 돋보인다. 기안84는 자신의 자랑스러운 과거에 함박웃음을 지었다고 한다.

새집으로 이사한 기안84의 모습은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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