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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 27일 회동…연합훈련 실시 논의"

입력 2018-01-21 15:05:26 | 수정 2018-01-21 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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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 21일 서울발로 보도
아사히신문은 21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27일 미국 하와이에서 회담할 예정이라고 서울발로 전했다.

신문은 "회담은 미국측의 요청으로 열리는 것"이라며 "한국 일부에서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모색하는 소리가 있어서 미국측이 위기감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회담에서는 연기한 한미 연합훈련을 평창 동계올림픽·패럴핌픽이 끝나는 3월18일 이후 신속하게 실시하기로 확인할 것"이라며 "올해는 상륙훈련에 최대한 병력을 투입하는 해로 규모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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