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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호영, 트로트 가수 깜짝 변신

입력 2018-01-22 08:26:26 | 수정 2018-01-22 08: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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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호영, ‘인생은 짜라짜’ 포스터 공개

뮤지컬 배우 김호영 짜라짜 포스터기사 이미지 보기

뮤지컬 배우 김호영 짜라짜 포스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가수로 깜짝 데뷔한다.

소속사 JI&H 미디어측은 1월 중순 김호영의 ‘인생은 짜라짜’ 음원 공개를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생은 짜라짜’는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흥겨운 템포의 세미 트로트다. 브라스와 기타의 주고받는 섹션들이 더욱 곡을 신나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 곡은 이미 가창력을 인정받은 김호영의 독보적인 보컬 실력에 가수 신승훈, 박효신, SG워너비, 씨야, 빅뱅, 신화 등 수많은 히트작곡가 안영민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국민 코러스’ 김현아의 코러스가 더해져 감칠맛을 살렸다.

김호영은 최근 MBC ‘복면가왕-핑크하마’, ‘라디오스타-너 말고 니 친구’ 특집에 출연해 노래 실력과 충만한 끼,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입담을 펼치며 예능섭외 1순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예능늦둥이로 급부상중이다.

김호영은 현재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에서 몰리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31일부터 뮤지컬 ‘킹키부츠’ 찰리 역으로 바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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