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2018 호주 오픈] 정현, 노박 조코비치 꺾고 사상 첫 8강 진출

입력 2018-01-22 20:40:43 | 수정 2018-01-22 20:45:54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세계 테니스계가 주목하는 정현(22·세계랭킹 58위)이 전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랭킹 14위)를 꺾고 한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대회 8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22일 오후 5시(한국시각)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3-0으로 이겼다.

기사 이미지 보기

조코비치는 2016년까지 세계랭킹 1위를 지키던 세계적인 스타다. 메이저 대회 우승만 12번이고, 그 중 6번을 호주오픈에서 차지했다. 정현은 2년 전 2016호주 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조코비치에게 0-3으로 완패한 적이 있다.

정현은 지난 20일 남자단식 3회전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세계랭킹 4위)를 3-2(5-7, 7-6, 2-6, 6-3, 6-0)로 이겼다.

한경닷컴 뉴스룸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한국GM에 1조원 세금투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