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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오늘 스포츠공정위 개최…심석희 폭행 코치 징계결정

입력 2018-01-25 15:42:22 | 수정 2018-01-25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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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이 외부인으로 구성된 스포츠공정위원회(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를 구타한 A코치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연맹은 25일 "스포츠공정위를 열어 구체적인 징계 수준을 결정한 뒤 오늘 오후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주장 심석희는 지난 16일 A코치에게 손찌검을 당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파문이 일었다.

심석희는 선수촌을 이탈했다가 돌아왔으며, A코치는 직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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