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국소공인연합회, 25일 창립총회 갖고 본격 출범

입력 2018-01-25 16:27:56 | 수정 2018-01-25 16:58:32
글자축소 글자확대
소상공인 전용 금융회사 설립 목표
전용 금융상품 개설도 추진키로
기사 이미지 보기

한국소공인연합회(회장 박동희)는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청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연합회는 앞으로 소상공인 전용 금융회사 설립과 전용 금융상품 개설을 추진키로 했다. 박동희 회장은 “기존 금융기관의 일괄적인 신용평가방식은 소공인 소유의 기술의 가치와 사업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소상공인에 특화된 대안신용평가모델을 통해 금융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합회는 소공인들의 해외수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소공인의 상품이 해외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