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민주노총, 노사정 대표자 회의 참석 결정

입력 2018-01-25 18:34:40 | 수정 2018-01-25 18:34:40
글자축소 글자확대
민주노총이 노사정위 개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 대표자 6자 회의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25일 민주노총은 서울 정동 본부에서 김명환 위원장 등 새 집행부와 산별 대표, 지역본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민주노총은 지난 2009년 11월 노사정 대표자 회의에 마지막으로 참석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회의에 나오면 8년 2개월여 만에 참석하는 셈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