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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업가' 이욱, 배우 임지연 사로잡은 매력 뭐길래

입력 2018-01-26 16:13:23 | 수정 2018-01-26 16: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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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이욱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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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이욱 열애


배우 임지연(28)이 열애를 인정한 청년사업가 이욱(30)이 주목받고 있다.

26일 임지연 측은 이욱 W-재단 이사장와 열애를 인정했다. 이욱은 1988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사업가다. 대학교 재학 당시부터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을 설립한데 이어 이듬해 'W 재단'으로 확장했다.

'W 재단'은 공익 재단법인, 국제구호기관으로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2012년부터 기후변화, 환경오염 및 자연재해로 인한 기후난민 긴급구호, 연구, 자연보전 활동, 캠페인 등에 힘쓰고 있다.

이욱 이사장은 비교적 젊은 나이의 사업가다. 기존의 사업가 이미지와는 달리 세련되고 훈훈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이시영과 결혼한 조승현 대표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조승현 대표는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외식 프랜차이즈를 성공시킨 사업가다.

한 방송은 "이시영의 남편은 외식업계 대표인데 강남에 유명한 음식전문점을 직접 경영하고 있는 조승현이다. 20대부터 사업을 시작해 유명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성공한 젊은 사업가라고 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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