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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오늘 저녁 6시 득남 … 두 아들 엄마 됐다 (공식)

입력 2018-01-26 18:56:05 | 수정 2018-01-26 19: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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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득남



배우 전지현이 둘째 아들을 순산했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지현이 오늘 26일 저녁 6시 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이자 디자이너인 금융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2016년 2월 득남한데 이어 두살차 두 아들을 두게 됐다.

다음은 소속사측의 전지현 득남 관련 입장.

안녕하세요.

배우 전지현 씨의 소속사 문화창고입니다.

전지현 씨가 오늘 26일 저녁 6시 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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