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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2월부터 커피값 6% 인상

입력 2018-01-28 14:21:11 | 수정 2018-01-28 14: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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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코리아가 다음달 1일부터 음료 가격을 6% 정도 인상한다고 28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제품별로는 아메리카노와 라떼 등 음료 일부 가격이 평균 200∼300원 오른다.

아메리카노 스몰 사이즈는 종전 4500원에서 4800원으로 6.7% 오르고, 카페라떼(스몰 사이즈)는 5000원에서 5300원으로 6% 인상된다.

베이커리와 MD상품(기획상품) 일부 가격도 오른다. 대신 병 음료 가격은 일부 인하된다.

커피빈 측은 "가격 인상의 결정적인 이유를 임대료 상승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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