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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선언' 김환 아나운서, 이영자·김숙과 한솥밥 …아이오케이와 전속계약

입력 2018-01-30 11:10:23 | 수정 2018-01-30 1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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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아나운서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전속계약기사 이미지 보기

김환 아나운서 아이오케이 컴퍼니와 전속계약


김환 아나운서가 이영자, 김숙, 장윤정, 홍진경 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 컴퍼니의 TN엔터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환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좋은 침’, ‘생방송투데이’, ‘잘 먹고 잘 사는 법’ 등 다수의 교양 프로그램에서 전문 진행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했으며, ‘정글의 법칙’, ‘런닝맨’, ‘한 밤의 TV연예’ 등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전문 예능인을 능가하는 특출난 예능감과 뛰어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속사가 추구하는 사업 방향과 김환 아나운서가 가지고 있는 방송인으로서의 비전이 너무도 잘 맞았다. 김환 아나운서가 방송인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전속계약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환 아나운서가 소속된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최근 김소영 아나운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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