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태양·민효린 교회서 비공개 예식 후 호텔서 애프터파티

입력 2018-01-30 12:41:38 | 수정 2018-01-30 14:04:03
글자축소 글자확대
태양 민효린 결혼식기사 이미지 보기

태양 민효린 결혼식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비공개 결혼식의 밑그림이 하나, 둘 공개되고 있다.

오는 2월 3일 태양과 민효린은 한 교회에서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이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 에서 결혼 축하 에프터 파티를 진행한다.

호텔 측이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이번 파티 콘셉트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숲 속 결혼식 장면을 디자인한 세계적 파티 플래너 ‘영송마틴(Youngsong Martin)’이 기획했다.

평소 태양·민효린과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 온 영송마틴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며 파티 연출을 위해 흔쾌히 참여한 것이다.

파라다이스 시티는 지난해 오픈 이후 많은 셀럽들이 찾고 있는 곳으로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을 특별하게 장식할 최적의 장소라는 평을 받고 있다.

영송마틴은 “태양과 민효린은 개인적인 팬으로서 애정이 남다르다”며, “두 사람이 간직한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과 민효린의 꾸미지 않은 아름다움을 담아낼 수 있는 파티를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5년 6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왔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연예이슈팀 김예랑 기자입니다.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한국GM에 1조원 세금투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