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성태, 오늘 교섭단체 대표연설…문재인 정부 비판 나선다

입력 2018-02-01 09:45:00 | 수정 2018-02-01 09:45: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경 = DB)기사 이미지 보기

(한경 = DB)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일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고 개헌과 관련된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2월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다.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작용과 부동산 정책 등 경제정책을 비판하고, 평창올림픽 준비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논란을 포함한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 강한 메시지를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30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 원내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고 제1야당의 존재감을 부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밖에도 개헌과 관련해 권력구조 분산을 위한 분권 개헌과 선거연령 하향 등 선거제도 개혁, 선거구제 개편 등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한국GM에 1조원 세금투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