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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박보검 "멋지게 즐기자"…도심 속 평창동계올림픽 체험

입력 2018-02-01 16:31:14 | 수정 2018-02-01 16: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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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와 배우 박보검은 1일 오전 서울 홍대에 '도심 속 평창동계올림픽 체험공간'인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1928 암스테르담 올림픽부터 90여년간 가장 오래된 올림픽 파트너사이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는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짜릿하게 체험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금빛 선전을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김연아와 박보겈은 얼마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가대표팀을 향한 짜릿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김연아와 박보검이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의 콘셉트를 살려 특별히 제작된 자판기 모형에 코인을 넣으며,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의 공식 오픈을 알리는 짜릿한 코인 오프닝 세레모니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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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캠페인 모델로 호흡을 맞춰온 김연아와 박보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표팀을 향해 '멋지게 즐기자', '무한응원할께'라는 응원메시지가 담긴 코카-콜라로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는 짜릿한 '코-크 키스'를 연출하는가 하면, 광고 촬영 사진 속 포즈를 즉석에서 재연하는 등 환상적인 케미를 통해 '올림픽 커플'다운 면모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에서 성화 불꽃을 국내에 가져온 김연아와 코카-콜라 성화봉송주자로 나섰던 박보검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을 들고 짜릿한 성화키스를 선보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했다.

이어진 미니토크 시간에 김연아는 "오늘 '보검매직'과 함께해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도심 한가운데 이렇게 큰 규모의 코카-콜라 자판기가 등장해서 놀랐다"며 "도심에서도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인 평창동계올림픽을 경험할 수 있고,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의미 있는 것 같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다.

박보검 또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는 짜릿한 경험을 즐기는 제 또래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공간"이라며 "코카-콜라 광고 촬영을 같이 하면서 친해진 '연느님'과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다. 앞으로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서울에서 평창의 겨울과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짜릿한 핫플레이스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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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토크가 끝난 뒤에는 국가대표팀 응원 및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박보검은 코카-콜라 아이스하키 채를 들고 짜릿한 슛 포즈를 선보였으며, 김연아와 박보검이 함께 ‘2018 평창, 짜릿한 도전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응원 배너를 선보이는 것을 끝으로 이날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 오프닝 세레모니의 공식 행사가 마무리 됐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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