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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백년가약…결혼식 사회는 기태영

입력 2018-02-03 10:02:35 | 수정 2018-02-03 1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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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3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태양과 민효린은 이날 오후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뤄지며 배우 기태영이 사회를 맡았다. 태양과 기태영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축가 및 하객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그룹 빅뱅 등 동료 연예인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양과 민효린은 결혼식을 마친 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파티를 열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떠나지 않는다.

두 사람은 2015년 5월 열애를 인정하고 3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특히 2014년 발매된 태양의 앨범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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