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제주공항 강풍 특보 오전 10시까지 유지…운항정보 확인해야

입력 2018-02-04 08:54:59 | 수정 2018-02-08 15:50:31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없음. / 사진=한경 DB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없음. / 사진=한경 DB


입춘인 4일 제주도에 많은 눈이 내리고 강풍이 불면서 제주공항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예상된다.

제주공항은 이날 4시15분 윈드시어(난기류)경보가, 4시20분 강풍경보가 각각 발효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최고 40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전망돼 항공 이용객은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날 오후부터 제주공항에서는 일부 항공기가 지연되거나 결항되기도 했다. 제주공항에 내려진 강풍과 난기류 경보는 이날 오전 10시까지 계속 유지된다.

제주도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라산 입산과 산간도로 일부 운행이 통제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한국GM에 1조원 세금투입,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