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태양 민효린 결혼식 … 피로연서 커플댄스 추며 기쁨 만끽

입력 2018-02-05 08:08:02 | 수정 2018-02-05 08:08:02
글자축소 글자확대
태양 민효린 결혼식기사 이미지 보기

태양 민효린 결혼식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3일 결혼식을 통해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이들은 결혼식 이후 파라다이스호텔로 이동해 성대한 피로연을 열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세기의 커플댄스를 추며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퍼지며 관심을 끌었다.


태양 민효리은 결혼을 앞두고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 하와이에서 스페셜 에디션 북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YG 양현석 대표와 싸이, 대성, 자이언티, 조세호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축가는 승리가 '스트롱 베이비'를 불렀고, 양현석 대표와 싸이가 축사를 했다. 사회는 배우 기태영이 맡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공연, 전시, 신간, 이슈, 연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평창 퀴즈 드루와

POLL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