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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어디로 갔나"…김희애,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

입력 2018-02-06 11:43:09 | 수정 2018-02-06 12: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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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6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사라진 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등이 출연하는 '사라진 밤'은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시체가 사라진 후 시체를 쫓는 형사,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편, 그리고 사라진 아내 사이에서 벌어지는 단 하룻밤의 이야기로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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